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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올리브의 일상
레고랜드 호텔 주차장 / 발렛파킹 / 호텔 짐 맡기기(컨시어지) 본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이들과 레고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저부터가 원래 레고를 좋아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점점 더 레고랜드에 가는 경우가 많아진 듯합니다.
지난번에 레고랜드 호텔 이용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한 적은 있으니 오늘은 호텔 이용 시 주차장과 발레파킹 호텔에 짐 맡기는 방법 등을 위주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4인 가구의 레고랜드 호텔 이용 후기는 아래의 링크 참고 바랍니다.
https://blackolive.tistory.com/m/111
레고랜드 호텔(킹덤룸) & 춘천 카페 산토리니
안녕하세요. 다들 춘천에 있는 레고랜드 가보셨나요? 위치 선정이 잘못되었다거나 수익이 안 나온다는 둥 이야기가 많지만 레고랜드는 어찌 되었건 우리나라에서 5손가락 안에 드는 큰 규모의
blackolive.tistory.com
이번 여행에 저희 가족은 1박 2일로 레고랜드 호텔에 다녀왔는데요. 11월이 되자 많이 추워지긴 했지만 다른 곳보다 춘천은 더 춥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래도 야외뿐만 아니라 실내에도 놀거리가 잔뜩 있는 레고랜드 호텔이라 아이들과 즐겁게 잘 즐기다가 왔습니다.

레고랜드 호텔 전용 주차장
춘천 레고랜드와 레고랜드 호텔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가장 불만이 많이 나오는 것이 바로 주차장입니다. 주차장 동선을 너무 멀리 만들어 놓아서 걸어서는 가기가 쉽지 않고요. 주차 후에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주차 요금을 받는 경우도 많아 그것에 대한 불만이 잔뜩 있었습니다.
레고랜드 호텔도 다르지 않습니다. 발레파킹을 신청하지 않는 한 레고랜드 호텔 전용 주차장에 주차를 하셔야 하는데요. 호텔 전용 주차장도 레고 랜드 주차장과 마찬가지로 멀리 떨어져 있어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아래 보이는 사진이 주말 아침 레고랜드 호텔 주차장의 모습이고요. 두 번째 사진에서 저 멀리로 보이는 주차장이 레고 랜드의 주차장입니다. 레고랜드 전용 주차장은 투숙객이 전날부터 주차를 하는 것에 반해 레고랜드 이용객들은 10시부터 방문을 하니, 아침에 방문하면 이런 대비를 보입니다.
레고랜드 호텔 주차 요금은 호텔 이용객들에게는 무료인데요. 그래서 호텔을 체크인할 때 차량번호를 물어보곤 합니다. 그 번호만 출차 시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시스템입니다.

레고랜드 호텔 셔틀버스는 호텔로 가는 승합차를 타셔야 하는데요. 레고랜드 호텔 셔틀버스 운행 시간은 09:00 ~ 22:00입니다. 그 이후 시간은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레고랜드와 호텔의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을 감안하여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셔틀버스는 대략 5~10분 정도 주기를 가지고 호텔과 주차장을 왕복해서 주행하는데요.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이나 사람이 붐빌 때 방문하신다면 조금 더 기다리실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날씨가 좋을 때 라면 그 배차 주기가 길게 느껴지지 않는데요. 이번 여행은 몹시 추운 날이라. 아침부터 셔틀버스 기다리는 게 그리 좋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아무튼 기다리는 사이 셔틀버스가 도착했고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떠나는 2~3개 팀이 하차 후에 저도 차에 올라탈 수 있었습니다. 레고랜드 호텔 셔틀버스는 노란색 승합차로 대략 10명 정도의 사람이 탈 수 있습니다. 좌석이 많은 타입이다 보니 생각보다 큰 캐리어를 싣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차량입니다.


레고랜드 호텔 주차장에서 호텔로 가는 길은 셔틀버스를 타면 1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오는 길에 횡단보도도 없고 따로 정차하는 구간도 없으니 차에 탑승했다가 차가 멈추면 그냥 내리면 호텔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레고랜드 호텔에 도착하면 호텔 앞에는 누가 봐도 레고랜드임을 알 수 있게 각종 레고 장식들이 되어 있으니 길을 헤매거나 잃을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고랜드 호텔 주차장 이용팁!
레고랜드 호텔 정문까지 차를 가지고 들어가는 게 가능한데요. 저희 가족은 레고랜드 호텔을 이용할 때면 짐, 와이프와 아이들을 먼저 호텔에 내려주곤 합니다. 체크인시간에 사람이 몰릴 수 있는데 와이프가 미리 줄을 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로비에 아이들이 놀만한 장치들이 많이 되어 있어 대기하는 시간도 즐거울 수 있습니다.


레고랜드 호텔 발레주차
레고랜드 호텔 주차를 이용하는 더 편한(그렇지만 더 비싼)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레고랜드 호텔 발레 주차입니다. 레고랜드 호텔의 정문 바로 앞에는 주차 공간이 몇몇 있는데요. 그 공간 모두가 발레파킹을 위한 곳입니다.
레고랜드 호텔 발레파킹은 1회에 3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이는 하루 가격이 아니라 한 번 주차할 때 3만 원이기 때문에 차를 주차한 후에는 출차하시지 않는 것이 이득입니다. 발레파킹을 원하실 경우에는 호텔 정문의 대기하고 있는 직원분께 문의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레고랜드 호텔 발레파킹 주차는 정문 바로 앞 주차 공간을 사용하기 때문에 멀지 않은 것이 장점입니다. 아까 보셨던 호텔 전용 주차장보다는 훨씬 더 편리하게 호텔에 드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주차 구간이 25개 미만으로 준비되어 있어, 사람이 많거나 주말에는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도 발레 주차 공간은 대체로 차 있었습니다.


레고랜드 호텔 짐 맡기기
(컨시어지)
그다음을 레고랜드 호텔 컨시어지(짐 맡기기)를 알아보겠습니다. 레고랜드 호텔은 대부분이 레고랜드를 이용하기 위해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보니, 호텔 이용객들이 짐을 맡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레고랜드 호텔은 컨시어지가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레고랜드 호텔 1층 정문으로 들어가 보면 우측 편 안쪽에 컨시어지라고 큰 간판을 단 곳이 보입니다. 짐을 맡기는 컨시어지 좌우측으로는 누가 봐도 짐을 맡기는 곳인 것을 알 수 있도록 벨보이 모양의 레고들이 서있습니다.



짐을 안에 넣어두기도 하고 찾아주시기도 하면서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십니다. 창구가 비어있나 쉽다가도 잠깐 뒤 다시 직원분이 나타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곤 하십니다. 저도 4인 가구의 짐이 모두 들어가 있는 큰 캐리어를 맡겨야 했습니다. 호텔 체크인 시간이 오후 4시이기 때문에 도착했는 날 레고랜드를 이용하실 분들은 많이들 컨시어지를 이용하곤 합니다.

짐을 맡기면 인적 사항을 적고 초록색과 파란색 태그를 짐에 붙여 주시는데요. 체크인하면서 짐을 맡기는 손님들은 파란색, 체크아웃하면서 짐을 맡기는 손님들은 초록색으로 구분하여 응대해 주십니다. 아무래도 짐을 찾아가는 시간대가 다를 것이니 별도로 보관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짐을 맡기면 아래의 사진처럼 태그의 일부분을 떼내서 증명서처럼(보관증) 손에 쥐어 줍니다. 나중에 이 보관증만 들고 컨시어지를 찾아오면 짐을 내어 주신다고 합니다. 분실하지 않게 조심하셔야 되겠죠.



컨시어지 안쪽을 자세히 보니 캐리어를 보관하는 선반이 일렬로 아주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많은 양의 짐을 맡을 수 있는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레고랜드 컨시어지입니다.

레고랜드 수하물 보관 유의사항 또 안내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보관증의 보관에 대한 안내도 되어 있고요. 냉장이나 냉동 보관도 일부 가능한가 봅니다. 안내들을 모두 읽어보고 저는 캐리어 하나와 백팩 하나를 맡겼습니다. 이제 즐겁고 가볍게 레고랜드를 여행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레고랜드 호텔을 이용하면서 알아두면 좋은 레고랜드 호텔의 전용 주차장, 발레 주차, 컨시어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나저나 레고랜드 사람이 많이 줄어서 붐비지 않아 좋긴 했지만, 곧 망할 것 같아 걱정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랜드마크라 할 만큼 재밌는 요소들이 많은 곳이니 오래오래 장수하는 장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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